서울시는 7월 22일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건강활력도시분과가 서울물빛나루를 방문하며 수변과 녹지를 연결하는 건강정책 구상을 본격화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변, 녹지, 걷기 환경, 정신건강 정책을 연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첫 행보다. 서울시는 서울체력장과 물빛나루 등 기존 건강자원을 연계해 생활권 내에서 실질적인 건강관리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번 정책 구상은 도시 내 자연환경과 건강 증진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다양한 건강자원과 정책을 연계해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