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작,경남에서 만나는 축제와 힐링” 경남도‘9월 경남픽’ 5선 선정 -초가을의 정취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경남의 콘텐츠5선 선정 - 9월1일부터 유튜브‘경남TV’와도 공식 블로그 등 순차 공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9월 경남픽(Pick)’ 5선을 선정했다. ‘월간 경남픽’은 시의성과 화제성 등을 고려해 경남만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
이번‘9월 경남픽’은 도민과 관광객이 경남 곳곳에서 초가을의 여유와 힐링,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행사와 체험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소재는▲밀양2026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고성 공룡세계엑스포▲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산청 동의보감촌▲남해 독일마을 등5개다. 먼저 밀양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는9월10일부터13일까지‘2026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열린다.
‘하나된 로컬,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문화도시 정책홍보관,도시별 홍보부스,로컬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특히9월11일과12일에는 밀양강을 무대로 수상 가무악극과 어화 불꽃놀이가 펼쳐져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고성 당항포 관광지 일원에서는9월22일부터11월1일까지‘공룡세계엑스포’가 개최된다.주제관,한반도 공룡발자국화석관,공룡캐릭터관 등 전시를 비롯해 거리 퍼레이드,공연,체험 프로그램까지 특별한 공룡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에서는9월24일부터10월25일까지‘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가 열린다.댑싸리와 팜파스,아스타국화,가우라꽃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가을의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초가을의 여유와 힐링을 즐기기 좋은 관광지로는‘산청 동의보감촌’과‘남해 독일마을’이 선정됐다. 산청 동의보감촌은 휴식과 힐링을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한방 웰니스 테마파크로,귀감석 기 체험,한방 약초 족욕,향낭 만들기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지난해 수해로 열리지 못했던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오는10월2일부터11일까지 예정되어 있어,이 시기 동의보감촌을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웰니스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해 독일마을은1960~70년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한 곳으로,독일풍 거리와 전망대,상점 등 이국적인 경관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 좋은 대표 관광지다.독일문화와 정통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도10월9일부터1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선정된‘9월 경남픽’을9월1일부터 유튜브‘경남TV’와 공식 블로그,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가을의 시작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중심으로‘9월 경남픽’을 선정했다”며“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에서 풍성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첨부: 9월 경남픽(Pick)선정 소재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