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75년 전 강뉴부대의 용기를 기리는 행사를 감사의 정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뉴부대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후손들의 노래로 그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는 이 행사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평화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행사는 문화본부 문화정책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후손들이 직접 참여해 노래를 부르는 등 감동적인 순간들이 이어졌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알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