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직원 20여 명과 함께 ‘소통데이’를 개최해 양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시민 상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120다산콜재단은 상담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해 재택근무와 시차출근제를 도입,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적 지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며, 안정적인 시민 상담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세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료출처 = 서울특별시 / 이용조건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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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창원경남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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