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가 7월 4일부터 기획전시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한'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하는 감정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구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예술과 놀이, 창작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를 통해 사소한 일상도 특별한 이야기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서울상상나라는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에게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첨부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