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국장 심동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8일, 지역 내 아동 복지 시설인 ‘동보원’을 방문해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미래전략산업국은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7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기부한 성금은 동보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952년 설립된 동보원은 현재 3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로, 지역 사회의 관심과 후원을 통해 아이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심동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추석을 맞아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