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6.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 통합 개최 예정, ASEAN+3 재정당국·중앙은행·금융감독당국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디지털채권과 지속가능금융, 국가 간 결제인프라 논의를 통해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위상 제고 및 국제금융 협력 확대 기대 ◈ 전재수 시장, “부산을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동북아 대표 해양금융도시로 육성해 국제금융 경쟁력을 더 강화하겠다”라고 전해 첨부 문서 - 보도자료(부산시, 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 유치!… 미래 금융혁신을 선도한다).pdf - 보도자료(부산시, 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 유치!… 미래 금융혁신을 선도한다).hwpx 상세 본문은 부산광역시 원문 첨부문서 미리보기를 통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