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월 21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6 AI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궂은 날씨와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포럼에는 김상균, 김덕진 강사와 궤도 팀이 참여해 기술을 넘어 일상 언어로 AI를 쉽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이 공유한 AI 활용 노하우를 모아 '나만 알기 아까운 서울시민의 AI 노하우' 자료집을 배포해 AI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다. 참석자들은 쉽지만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AI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디지털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시민 생활에 접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