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19일 금요일 16시를 기준으로 서울권역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 오존 주의보 해제 기준은 서울시 내 25개 도시대기측정소 모두에서 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미만일 때 적용된다. 이번 해제는 해당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대기질 변화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건강 보호를 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출처 = 서울특별시 / 이용조건 = 서울특별시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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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창원경남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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