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평자)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용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평자)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복지사각지대 60가구와 경로당 15개소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평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시원한 열무김치와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복지 활동을 통해 행복 메아리가 울리는 용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용해동장 박상희, 행정민원팀장 오애의 270-4789, 주무관 맹호영 270-4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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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창원경남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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