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설명회를 9월 10일 시민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수용)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는 오는 11월 7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 예정이다. 공식행사인 개막식을 비롯하여 복지관련 홍보전시관, 이벤트 부스 등 1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청소년 댄스, 익스트림 벌룬쇼, AI 인생 사진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준비 중이다.

창원복지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행사 영상을 송출하여 누구나 다 함께 누리는 복지박람회를 열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한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사전설명회에서는 박람회 부스 참가에 따른 신청 및 참여방법 등을 설명하였고 참여를 희망하는 시설‧기관‧단체는 9월 16일까지 사무국(☎055-225-3336)으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집된 의견을 바탕으로 개최 전까지 수정 보완하여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함께 만드는 복지, 누구나 누리는 복지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