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 09:00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개최… 고환율·고유가·내수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방안 논의 ◈ 시,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 시민 부담 경감 및 상권 활성화, 민생 안전망 구축 등 약 1조 3천783억 원 규모의 3대 분야 10개 과제 발표 ◈ 전 시장,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것이 시장의 첫 번째 책무”라며, “이번 대책을 통해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서민경제에 숨통을 틔우고,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다시 뛰는 부산을 만들겠다”라고 전해 첨부 문서 - 7-1(수) 보도자료(부산시,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pdf - 7-1(수) 보도자료(부산시,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hwp 상세 본문은 부산광역시 원문 첨부문서 미리보기를 통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