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2026 서울국제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관광 전문가 90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서 서울의 미래를 집중 논의한다. 포럼은 제100회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와 연계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관광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한다.
포럼에서는 UN 등 국제사회의 시각을 반영해 서울 관광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선진 도시들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관광 경쟁력 강화와 국제 협력 확대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관광 허브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