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1일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2026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편나눔은 21일 창원지회 200세대를 시작으로 22일 마산지회 260세대, 진해지회 160세대 등에 차례로 전달된다.
이를 통해 지역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박문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