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6월 29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오존(O3)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주의보는 서울시 전역의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내려졌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 농도 상승에 따른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외출 자제와 실내 환기 조절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대기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오존 농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첨부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