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해수욕장,관광지,교통시설(휴게소·터미널)등 휴가철 이용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 내 공중화장실1,13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청결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공중화장실 확충 등 이용 편의 증진▲공중화장실 위생·청결 관리 강화▲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시설 점검과 순찰 강화 등이다. 특히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임시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비누·화장지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와 시설 내·외부 및 주변 청결 상태를 중점 점검해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와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 안전관리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서영미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휴가철 경남을 찾는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청결 관리를 강화하고,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증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첨부: 2026년 하계 휴가철 공중화장실 안전편의대책 추진 계획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