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 추천 놀고 먹고 즐기는8월 경남 여행” -본격 피서철 맞아 여름 페스티벌 관광지 추천 -진주M2페스티벌부터 합천 고스트파크,김해 빛축제까지 -음악과 미디어아트,공포체험,야간관광 등 풍성한 즐길거리 마련 본격적인 피서철인8월,음악과 미디어아트,호러 체험,야간 트레킹,빛 축제 등 다채로운 여름 페스티벌이 경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관광재단은 여름휴가철을 맞아,여름의 열기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8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여름 페스티벌편)’를 선정해 발표했다.
■남강을 수놓는 음악과 미디어아트...진주‘M2(MUSIC&MEDIA) FESTIVAL’ 음악(Music)과 미디어(Media)가 어우러진 경남의 대표 여름 야간 축제인‘진주M2페스티벌’은 잔잔하게 흐르던 남강을 한여름 밤의 특별한 무대로 만든다. 강바람을 맞으며 국내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수백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미디어아트 쇼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수상무대와 조화를 이루는 빛 연출은 축제의 분위기를 더하고,현장에 마련된 푸드존과 맥주존에서는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밤 피서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등골 서늘한 대한민국 대표 호러축제...합천‘고스트파크’ 국내 최대 규모의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 전체가 해가 지면 등골 오싹한 거대한 공포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실감 나는 특수분장의 고스트들과 함께하는 체험과 단계별 난이도로 구성된 공포 어트랙션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야간 중심으로 운영돼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것은 물론,분장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오싹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지리산 달빛 아래 즐기는 감성 야간여행...산청‘지리산 달빛 마실’ 지리산 천왕봉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산청‘중산두류생태탐방로’는 맑은 중산리 계곡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따라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힐링 탐방로다.
특히 오는8월15일에는 지리산의 수려한 자연과 밤하늘의 달빛·별빛을 활용한 감성 야간관광 행사‘지리산 달빛 마실’이 펼쳐진다.은은한 경관조명 아래 즐기는 야간 트래킹을 비롯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플리마켓,먹거리까지 마련돼 시원한 산바람과 함께 지리산의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다. ■빛으로 되살아난 금관가야...김해‘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김해 가야테마파크에서 열리는 빛축제‘빛을 향한 항해’는 금관가야의 건국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형 야간축제다. 테마파크 곳곳을 수놓는 대형 빛 퍼포먼스와 미디어 연출이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선사하며,재즈 공연과 국악 밴드의 라이브 무대가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한다.
축제장에는 김해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로컬 맛집 부스도 운영된다.수제 베이커리와 다양한 디저트 등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감성 소품을 판매하는 아트샵도 함께 마련돼 볼거리와 먹거리,즐길거리를 두루 갖춘 야간축제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기기 좋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무더위가 이어지는8월에도 경남에서는 음악과 미디어아트,호러 체험,야간 트레킹,빛 축제 등 다채로운 여름 축제를 즐길 수 있다”며“올여름 경남을 찾아 지역 곳곳의 특색 있는 축제를 즐기며 시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