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7월 3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으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 여부는 카드사 홈페이지, 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및 앱, 동주민센터, 서울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을 위해 자치구별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서울시는 이번 지원금 신청 마감일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서울시민 누구나 해당 조건에 맞으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 및 관련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의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